반응형 전체 글22 영감의 원천 브르타뉴―모네, 고갱, 구로다 세이키의 시선@국립서양미술관(도쿄) La Bretagne, source d’inspiration : regards de peintres français et japonais 국립서양미술관은 소장품전만 봐도 좋지만 기획전도 좋은 전시를 많이 하니까 사이트를 확인하고 결정하면 될 것 같다(이번 브르타뉴 기획전 요금은 2100엔이고 소장품전까지 관람할 수 있음) 이 전시에서 가장 놀라운 점은 전시의 출품작이 일본 내 각 미술관들의 소장품 전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터너, 모네, 고갱 등의 작품과 그들의 영향과 브르타뉴 지역에서 영감을 받은 일본 근대의 작가들의 작품으로 전시는 이루아졌다. 브르타뉴 지역에 대한 배경적 설명이 담긴 1부를 제외하고는 촬영가능 표시가 되어 있는 작품들만 사진 촬영이 가능했다. 어르신들이 전시 보러 많이 오심 2부 2023. 5. 31. 도쿄에서 꼭 방문해야하는 아티존 미술관 여행 마지막날 저녁비행기여서 호텔 체크 아웃을 하고 긴자에서 전철을 타고 교바시역에 내려서 걸어갔다. 도쿄역과 가까운 것 같은데 그쪽으로 다니지 않아서… 아티존 미술관은 브리지스톤 미술관이었는데 재개관을 하면서 2020년 아티존 미술관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23층 빌딩 중에 1층-6층까지 미술관이 사용하고 있다. 이 미술관은 1931년에 건립된 브리지스톤 타이어 회사를 창립한 이시바시 쇼지에 의해 건립되었다. 이시바시 쇼지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서양, 일본 등의 중요 작업들 2800여점을 컬렉팅하였다. 미술관을 운영하는 재단이 창립자 이름을 딴 이시바시 재단이다. https://www.artizon.museum/ko/ 아티즌 미술관 www.artizon.museum 2015년부터 미술관 재개관을 위해 운영.. 2023. 5. 28. 서양미술은 국립서양미술관으로[TOKYO] 도쿄에서는 2,000엔 정도 들여서 특별전을 보지 않아도 500엔 정도 입징료를 내면 각 미술관에서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명작들을 볼 수 있다. 도쿄의 그 많은 미술관 중 내가 좋아하는 곳은 국립서양미술관이다. 서양미술 중 중세초기부터 근대까지의 작업의 컬렉션을 살펴볼 수 있으며 우리가 서양미술에서 기억하는 작가인 루벤스, 마네, 모네 및 피카소 작업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미술관이 우에노 공원내에 있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미술관 설계는 20세기 가장 유명한 건축가인 르꼬르뷔지에가 맡아서 건축에 관심 많은 사람들을 위해 작지만 미술관이 설립되는 과정과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상성 전시장 입구로 들어가면 천고가 높은 전시장에 로댕의 , 등의 작업들이 있다. 엘레베이터는 없지만 손잡이가 있고 계.. 2023. 5. 26. 앙리 마티스를 찾아@도쿄도미술관(0427-0820) 3박 4일동안 하루에 전시를 3-4개를 본 것 같다. 매일 오전 10시에 미술관을 예약해서 숙소가 위치한 긴자에서 맛난 것도 먹지 못하고 일어나면 아침을 대충 먹고 미술관으로 향했다. 삼일째 되는 날은 내가 아주 좋아하는 곳인 우에노로 … 우에노에는 도쿄도미술관 국립박물관, 국립서양미술관 등 공원, 동물원과 함께 도쿄의 사람들이 쉴 수 있고 산책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우선 우에노역에 도착해서 예약해둔 도쿄도미술관으로 향했다. 9시 반 오픈인데 10시로 예약을 했더니 벌써 사람들이 꽤 많았다. 일본 사람들의 미술관 전시 관람 사랑은 진정 대단한 것 같다. 그리고 특히나 이들이 좋아하는 미술은 인상파, 즉 서양 근대미술이라 올해 겨울, 내년 봄에는 인상파 및 모네 전시를 준비중에 있다. 이번 전시는 .. 2023. 5. 22. 이전 1 2 3 4 5 6 다음 반응형